인천시약, 이주노동자 무료투약 '훈훈'
매달 두째주 마다 정기적 약손사랑 관심
가인호 기자 leejj@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6-04-10 09:24   수정 2006.07.24 09:49
인천시약사회(회장 김사연)가 진행하고 있는 외국인 노동자 무료투약이 매달 두째주마다 지속적으로 진행되고 있어 관심이 모아진다.

인천시약은 지난 9일 외국인 인권센터 건물 무지개약국에서 2차 이주노동자 무료투약을 실시했다.

외국인 무료투약은 매달 두 번째 일요일마다 여약사위원회에서 실시하며 이날도 약 30여명이 무지개약국을 찾아 투약을 받았다.

특히 약사회 회원들이 무료투약 사업을 적극 지원 하고 있는데, 남구 서미경(태성약국)약사가 3인용 고급 철제 의자를 기증했다.

또한 이날 강봉윤 감사와 유상현 연수구약 회장은 자녀를 동반하고 참석했으며, 남동구에서 다사랑약국을 경영하는 김동미 약사가 자발적으로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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