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울경도협, 허위사실 유포 엄격히 대응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6-04-07 11:10   수정 2006.07.21 17:24
부울경도협(회장 김동권)은 6일 오후 창원 성내한정식에서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남지역 회원사 간담회를 열고, 사실관계를 확인치 않고 허위유포로 회원사가 어려움에 처해 있는데 대해 협회차원의 엄격한 대응을 하기로 결의했다.

또 경남지역 회원사 발전을 위한 유관부서 관련 정책을 강화키로 했다.

회의에 앞서 김동권 회장은 “협회가 추진한 사업을 소상히 보고하고 현장에서 회원사 애로사항 및 건의사항을 취합해 회무에 반영코자 권역별 간담회를 개최한다”며 “업권수호와 관련한 중앙회 및 본회의 표준거래약정서 수립, 제약사의 일방적 영업조건변경시 대응방안 등 주요정책보고와 주요정책은 전문지식이 있는 위원들로 구성된 가급 위원회별로 집중력있게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부울경도협은 오는 7-8월경 다시 한번 간담회를 열고, 올 하반기 워크숍에 대한 폭넓은 의견을 논의키로 했다.
약업신문 공식 SNS 채널 구독
블로그 유튜브 텔레그램 링크드인 페이스북 카카오톡
전체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