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림양행,매출 22%-순이익 397% 성장
매출 233억, 순이익 6억2천-성장성 수익성 대폭 호전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6-03-30 15:17   수정 2006.07.21 17:38
서울 마포구 서교동 소재 다림양행(대표 정종섭)은 지난해 233억4천여만원의 매출을 달성, 전기대비 22.36% 성장했다.

영업이익은 16억2,500여만원으로 167.69% 증가했고, 경상이익도 9억여원으로 전기(1억8,700여만원)보다 5개 가까이 증가했다.

당기순이익도 6억2천여만원으로 397.41% 증가했다.

다림양행은 매출약영업이익률(당기 6.96%, 전기 3.18%) 매출액순이익률(당기 3,99%, 전기 0.98%) 총자산순이익률(당기 7.49%, 전기 1.75%)로 수익성도 크게 좋아졌다.

다림양행은 1994년 설립됐으며, 의약품 및 정형외과용품을 주로 판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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