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바이오벤처협회(회장 박종세)는 지난 14일 삼성동 COEX 장보고홀에서 제6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총회는 Bio CEO Club, Interbiz Bio Partnering, 등을 통해 바이오기업의 코스닥 상장에 간접적으로 기여했고, 실태조사를 통한 “바이오벤처기업총람2006”를 발간, “Bio2005", “Vitafoods 2005", “동경건강식품전시회” 등, 해외전시회지원사업 진행 등의 2005년도 주요사업 내용을 보고했다.
이어 바이오기술이전기반구축사업을 통해 상장기업공동IR, 바이오기술이전설명회, 비공개 투자설명회 등을 통한 기술이전 기반을 구축했으며 미취업자 현장연수사업을 통해 바이오전공자를 모집하고 전문교육을 통해 바이오기업에 35명을 취업시키는 등의 다양한 활동에 대해서 이야기했다.
또한 정책분야에 있어서도 의약품 제조업 품목허가 분리를 위한 의견 수렴 및 회의 참가를 통하여 바이오벤처기업의 의지를 확고히 해왔다고 밝혔다.
협회는 2006년도 사업계획으로 “바이오기술이전사업”, “바이오신약 국제표준사업”, “바이오산악회”, “(가칭)판교 바이오단지 사업”, “해외전시회 참가지원사업(Bio2006, Vitafoods2006, 동경건강기능식품전시회)”, “Bio Job Fair”, “중소기업 기술연구회”, “BIO CEO Club”, “Bio E-mail News서비스” 등을 확정 발표했다.
이어“바이오기술이전 기반구축사업”은 국내외 기술이전 뿐만 아니라 투자유치 및 기술사업화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참여하는 회사로부터 좋은 평을 받고 있으며 특히“바이오신약 국제표준 기반구축사업”을 통해서 바이오분야의 표준에 대한 관심을 고취하고 국제표준의 제안을 통한 국제표준 선점을 위하여 노력해 왔다고 보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