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중-남-병원 4개분회 정관 명시된 조직
상임위원회 8개 유지-담당이사제는 폐지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6-03-08 16:21   수정 2006.07.26 10:28
서울도협(회장 한상회)는 4개 분회 개편과 관련, 그대로 진행한다는 방침이다.

한상회 회장은 8일 “4개 분회는 정관상 조직이기 때문에 정관개정없이 바꿀 수 없고 회장이 없앤다고 논할 수도 없다. 회장단에서도 일언반구도 없었다.”며 “ 4개 분회를 끝까지 활성화하는 것이 서울시도협을 활성화하는 기본이다”고 말했다.

또 " 분회에 가입을 하지 않는다는 것은 회무에 관심이 없다는 것"이라며 '어떤 분회든지 1곳은 가입해줘야 한다"고 말했다.

서울도협은 기능이 중복되는 상임위원회 통합을 통한 축소 안과 관련해서도,정관에명시돼 있다는 점에서 8개 위원회를 그대로 가기로 했다.

대신 상임위원회와 당담이사제가 있어 기능이 중복된다는 점에서 담당이사제를 폐지하고 상임위원회를 활성화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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