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평양제약,S&N사와 운드드레싱 코마케팅
박병우 기자 bwpark@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6-03-03 11:03   수정 2006.07.28 14:16
㈜태평양제약(대표이사 이우영)은 2월 24일 상처, 흉터 치료제 전문 회사인Smith&Nephew㈜(이하 S&N, 대표:이인규)와 전략적 파트너쉽 조인식을 가졌다.

S&N는 의원 및 약국, 요양병원의 본격적 영업 활동을 위해 ㈜태평양제약을 선정하고 보다 양질의 서비스를 기대한다며 기존 판매사와의 코마케팅이 종료되는 시점에서 국내 대기업 제약회사와의 파트너쉽은 큰 의미를 가진다고 말했다.

㈜태평양제약 관계자는 세계적인 상처, 흉터 치료 전문업체와의 협력을 통해 기존 붙이는 제품과의 시너지 효과를 기대하고 있으며 적극적인 마케팅 활동을 통해 대중적인 인지도를 얻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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