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약대 부산동창회 성료
동창회 발전을 위해 많은 성원과 관심을 당부
박재환 기자 dir080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6-02-28 08:30   수정 2006.07.21 17:29
영남대학교 약대 부산동창회(회장 정민화)는 2월 25일 국제호텔 천마홀에서 제31회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동창회 발전을 위해 많은 성원과 관심을 당부했다.

정민화 회장은 “영남대 약대 부산동창회가 창립된 지 벌써 31주년이 되어 세월의 무상함을 새삼 느낀다”며 “ 개교 50주년을 기념한 모교방문에 동참한 회원들에게 감사하도, 모교발전이 곧 동창회 발전이므로 앞으로도 많은 성원과 관심을 당부한다” 했다.

양성호 회장은 “2005년 교육부 산하에서 시행한 약학대학 평가에서 영남대가 최우수대학으로 선정된 일은 약학교육과 연구에서 상위권에 있다는 사실을 증명하는 것이다”며 뿌듯함을 표했다.

손종근 모교학장은 “모교 50주년 사업으로 첫째, 약학대학 50년사 편찬 둘째, 6억 4천여만원에 이르는 약학대학발전기금 모금이다”며 발전기금은 투명하고 내실있게 관리하겠다고 격려사를 남겼다.

이어 신입 졸업생 소개에 이어 등록회원 120명 중 참석 70명, 위임 10명으로 성원을 이우고 2005년도 세입세출예산안을 원안대로 승인하고, 2006년도 세입세출예산1천 7백 여만원 은 초도이사회에 위임키로 했다.

이날 양성호 총동창회 회장, 박진엽 시약회장, 손종근 모교학장, 윤도중 재부동문연합회장을 비롯한 각 재부동문회장 등 많은 내빈과 모교 교수와 부산거주 재학생들이 참석한 가운데 구대수 총무위원장의 사회로 진행되었다.

〈수상자〉
· 기념패 : 정민화 회장
· 공로상 : 이흥림 총무, 김승주 이사
· 감사패 : 신찬용(부산약사회 사무국장), 정내칠(약사신협), 주철재(세화약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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