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위제약, 공장이전 신축등 A등급 못받아
박병우 기자 bwpark@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6-02-27 18:15   수정 2006.07.28 14:21
상위제약사들이 식약청의 차등평가결과 A등급에 삭제된 것관 관련, 일부 업소들은 공장을 이전 신축중에 있기 때문인 것으로 밝혀젺다.

유한양행의 경우 오창에 공장이전 관계로 차등평가 점검대상에서 제외된 것으로 알렸으며 한미약품은 팔탄공장의 증축중에 차등평가를 실시,A등급을 받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특히 한미는 금년중에 경기도 평택에 제 2공장을 준공할 계획으로 있어 내년도 차등평가에서 A등급을 받을 것으로 회사측은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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