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성 여직원 미로회, 인보사업 실시
박병우 기자 bwpark@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6-02-21 07:40   수정 2006.07.28 14:28
동성제약 여직원회인 미로회(美路會)는 지난 18일 경기도 고양시 내유동 소재 희망의 마을 양로원을 방문, 성금을 전달했다.

동성 여직원 미로회는 양로원을 방문하기 위해 작년 10월부터 각자 개인의 특기를 살려 틈틈이 마련한 물품들을 정성껏 판매한 판매비와 조금씩 모아온 성금을 마련했다.

이날 회원들은 미로회에서 준비한 성금과 함께 내복, 과일 등과 함께 일반의약품 을 전달하고 점심식사 봉사를 하며 하루를 양로원에서 보냈다.

동성제약 여직원 미로회는 아름다울 美, 길 路자로 항상 아름다운 마음의 길만 바라보자는 뜻으로 현재 30여명의 회원이 참여하여 작은 일부터 실천하고 하는 마음으로 불우이웃 돕기 등 많은 활동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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