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희 국회의원 후원회 정식발족
후원회장에 정연심씨, 3월6일 재고약주제 토론회
이종운 기자 jwlee@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6-02-14 15:58   수정 2006.07.31 09:23
국회 문희의원(한나라당) 후원회가 정식으로 발족됐다.

국회 보건복지위 상임위에서 활동중인 약사출신 문희의원(한나라당)을 후원하기 위한 후원회가 지난 13일 국회의사당 귀빈 식당에서 정식 구성됐다.

이날 후원회 창립행사에는 각계각층을 망라한 지역과 직능단체의 대표 약 30여명이 참석했으며 후원회장에 정연심 대한약사회 지도위원이 추대됐다. 감사에는 박옥규(전 한국여약사회 회장)· 최희순(전 약사신협 이사장)씨가 선출됐다.

이날 모임에는 정연심 회장을 비롯, 한국병원약사회 손인자 회장, 대한약사회 조선혜 제약유통이사, 한국여약사회 고미지회장, 성수자덕성약대 동문회장, 허순자 이대 개국동문회장, 박종화 온누리약국체인 사장등 30여명이 참석, 문희 의원의 의정활동을 위해 적극적인 후원을 하기로 다짐했다.

한편 문희의원은 후원회 발족을 맞아 오는 3월6일 오후2시부터 의원회관 소회의실서 '불용재고약 처리 및 환경오염문제 해결을 위한 토론회'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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