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청, 원료약 제조업소 등 49곳 약사감시
김용주 기자 yjkim@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6-02-01 10:23   수정 2006.02.01 10:24
서울지방식약청은 1월 31일부터 3월말까지 1/4분기 정기 약사감시를 실시한다.

정기약사감시 대상은 원료의약품 제조·수입업소, 한약재 제조업소, 화장품 제조업소, 체외진단용 의약품수입업소, 의약외품 수입업소 등 총 49개소이다.

서울청은 이번 약사감시에서 관련 법령 준수 여부에 대해 집중 점검할 방침이다.

<약사감시대상업소 명단>

(주)원풍약품상사, 대신무약㈜, 대흥약품㈜, 화원약품㈜, 동국정밀화학㈜, ㈜국전약품, ㈜청솔바이오텍, ㈜한국지네틱제약, ㈜롯데삼강, 행림약품, 한도제약, 고려생약
다산제약, ㈜이레제약, 보광약업(주), ㈜다솜제약, ㈜에이치엠에이엑스, 월출제약㈜
㈜진형제약, ㈜복성무역, ㈜웰코스, ㈜코스웰, 참존㈜, 가희, ㈜샤론코스메틱, ㈜제니스, 광물나라, (주)하나코스, 에레랑코스메틱, 한국화이자제약, 한불제약, 머크
청솔바이오텍, 화덕약품, 진욱물산, 동우양행, 머크, 사강래브텍, 아산제약, 헨켈홈케어코리아, 한국시바비젼, 나음케어, 파이모아코리아, 대희물산, 글락소스미스클라인, 다비네스코리아, 쎄스텍, 나노팜, 에스라
약업신문 공식 SNS 채널 구독
블로그 유튜브 텔레그램 링크드인 페이스북 카카오톡
전체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