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스런 보건복지인에 곽병은원장 선정
소외계층에게 사랑과 인술을 전하는 등 귀감
이종운 기자 jwlee@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5-06-29 17:48   수정 2005.06.30 09:29
복지부는 2005년 5월 ‘이달의 자랑스러운 복지인’으로 강원도 원주시에 소재한 부부의원 곽병은(남ㆍ52) 원장을 선정했다

자랑스런 복지인으로 선정된 곽병은 원장은 군의관 시절인 1985년부터 노인요양시설을 시작으로 무의촌 및 직업여성과 교도소 수형자 등을 대상으로 의료 봉사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의료인으로는 특이하게 1991년부터 사업복지사업에 뛰어들어 장애인 노인 생활시설 운영, 무료급식 및 노숙인 사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복지사업에 헌신해 왔다.

곽 원장에 대한 지정식은 29일(수) 오후 5시 40분 복지부 장관실에서 잇었으며, 김근태 장관이 지정자에게 지정서와 지정패를 수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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