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식약청, 횡성휴게소서 식품안전 및 식중독 예방 캠페인
김용주 기자 yjkim@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8-07-23 09:34   수정 2018.07.23 09:36

식품의약품안전처 서울지방청은 7월 23일 횡성휴게소(강릉방향)에서 (사)소비자공익네트워크, 한국도로공사 강원본부와 함께 ‘식품안전 및 식중독 예방 캠페인’을 실시한다.

이날 행사에는 양진영 청장을 비롯해 (사)소비자공익네트워크 김연화 회장 등 회원 40여명, 한국도로공사 강원본부 엄창용 본부장 등 임직원이 참석한다.

휴게소 내에 식중독 신속검사차량을 배치해 식중독 예방 동영상을 송출하고 ‘손씻기, 익혀먹기, 끓여먹기’ 등 식중독 예방 3대 요령을 홍보할 계획입니다.

또 이날 행사와 더불어 공직자와 기관, 시민단체 합동 범시민적 청렴의식 확산을 위한 청렴한 세상 알리기 캠페인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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