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식약청, ‘식품 등 제조가공업체 자가품질시험·검사 협의회' 개최
김용주 기자 yjkim@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8-07-23 09:29   

식품의약품안전처 서울지방청은 24일 서울식약청(서울 양천구 소재)에서 2018년도 제1차 ‘식품 등 제조가공업체 자가품질시험·검사 협의회‘를 개최한다.

이번 협의회는 서울․강원․경기 북부의 식품, 건강기능식품, 축산물가공품 등의 제조가공업체를 대상으로 정책동향 등 정보를 공유하고 검사현장의 애로․건의사항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내용은 △농약 허용물질목록 관리제도(PLS) △식품공전 개정사항 △식품등 자가품질검사 관련 애로사항 청취 등이다.

서울식약청은 앞으로도 변화되는 식품안전관리 정책을 공유하고 지속적인 설명회, 간담회 등을 개최하여 민·관 소통 협력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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