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송첨복재단 이사장 후보자 23일까지 모집
복지부 고시…글로벌 수준의 신약 및 첨단의료기기 개발 등
이승덕 기자 duck4775@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7-11-10 19:53   수정 2017.11.11 09:03
복지부가 오는 23일까지 오송첨복재단의 이사장 후보자를 모집한다.

보건복지부(장관 박능후)는 지난 9일 이 같은 내용의 '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이사장 후보자 모집공고'를 고시했다.

접수는 11월 9일 오전 9시부터 23일 오후 6시까지 전략기획본부 기획예산팀에 하면 되고, 방문접수(대리접수 가능) 및 등기우편접수로 할 수 있다.

복지부는 "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은 오송첨단의료복합단지를 세계적인 의료연구개발의 중심지로 육성하고, 국내 의료산업의 획기적인 발전에 이바지하도록 조성하는 일을 하고 있다"며 "글로벌 수준의 신약 및 첨단의료기기의 개발 등을 위한 핵심 연구시스템을 구축하고, 우리의 의료산업을 세계적인 수준으로 도약시킬 수 있는 비전과 능력을 갖추신 분을 이사장으로 공개모집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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