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식약청, '원료의약품 분야 GMP-서클(Circle) 2차 회의' 개최
김용주 기자 yjkim@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7-09-26 11:05   

식품의약품안전처 대전지방청은 오는 9월 27일 경인식약청에서 대전·충청지역, 경인‧인천지역 원료의약품 제조업체를 대상으로 ‘원료의약품 분야 GMP-서클(Circle) 2차 회의'를 개최한다.

이번 회의는 원료의약품 담당자간 최신 정보를 교류하고 논의함으로써 대전‧인천‧충청‧경기지역에 위치한 원료의약품 제조업체의 GMP 운영 역량을 향상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내용은 △GMP 규제 동향 △선진 GMP 현장 적용 사례 △해외 규제기관 실사사례 공유 등이다.

대전식약청은 해외제조원에 대한 GMP 실사사례와 유럽에서 개최된 GMP 컨퍼런스 참석 후기 등을 공유하기 위한 1차 회의를 4월에 개최한 바 있다.

대전식약청은 앞으로도 분야별 GMP-서클 운영 등 의약품 제조업체 간 교류 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하여 민‧관 소통과 협력을 통한 의약품 안전관리 수준을 높여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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