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처, '제네릭의약품 국제공통기술문서(CTD) 질의응답집' 개정‧발간
김용주 기자 yjkim@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7-09-14 14:19   

식품의약품안전처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은 '생물학적동등성시험' 대상 제네릭의약품의 허가신청 시 제출하는 품질자료의 범위가 완제품에서 원료의약품 등으로 확대(2017.12)됨에 따라 자료 작성 방법 등을 안내하기 위한 '제네릭의약품 국제공통기술문서(CTD) 질의응답집'을 개정‧발간했다고 14일 밝혔다.

국제공통기술문서(CTD, Common Technical Document)는 국제의약품규제조화위원회(ICH)에서 의약품 허가신청에 필요한 자료를 국제적으로 표준화한 양식이다.

주요 개정 내용은 △과량충전 시 CTD 기재 △GMP(또는 BGMP) 적합판정서로 제조방법에 관한 자료가 갈음되지 않는 사례 △원료의약품의 복수 제조원 △복수의 포장용기 △허가·신고 변경사항별로 CTD 기재방법 등이다.

식약처는 지난해 3월 생물학적동등성시험 대상 제네릭의약품 허가신청 시 CTD 양식 따른 자료 제출을 의무화하고, ‘제네릭의약품 국제공통기술문서(CTD) 질의응답집’을 발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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