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처 차장에 식품직 출신 최성락씨 임명
식약처와 복지부서 주요 요직 거친 공무원
김용주 기자 yjkim@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7-08-19 15:09   수정 2017.08.21 08:21

 

식품의약품안전처 차장에 복지부 최성락 사회복지정책실 복지행정지원관이 임명됐다.

정부는 8월 20일자로 공석중인 식품의약품안전처 차장에 최성락씨를 임명한다고 밝혔다,

최성락 차장은 1964년생으로 성균관대 경제학과를 졸업했으며 2004년 복지부 식품정책과장, 2006년 식품의약품안전청 식품본부 유해물질관리단장, 2007년 식품의약품안전청 식품안전국장, 2011년 보건복지부 저출산고령사회정책실 보육정책관, 보건복지부 대변인, 2014년  보건복지부 보건의료정책실 보건의료정책관, 2015년 보건복지부 사회복지정책실 사회서비스정책관, 2016년 보건복지부 사회복지정책실 복지행정지원관을 맡아 왔다.

식품분야 전문가인 최성락씨가 식약처 차장이 임명되면서 살충제 계란 파동으로 곤란을 겪고 있는 식약처가 위기를 극복해 나갈지에 관심에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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