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처, 아스피린 단일제 효능·효과 등 허가사항 변경
심근경색 ·뇌경색·불안정형 협심증 질환 혈전생성 억제 효과 추가
김용주 기자 yjkim@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7-06-07 06:20   수정 2017.06.07 06:52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최근 아스피린 단일제에 대해  효능·효과와 용법 등 허가사항을 변경했다

식약처는 아스피린 단일제(장용성제제, 장용성캡슐제)의 효능 효과를 △심근경색, 뇌경색, 불안전형  뇌경색환자 협심증 질환에 대한 형전생성 억제 관상동맥 우회술(CABG) 또는 경피경관 관상동맥 성형술(PTCA) 후 혈전 생성 억제 △고위험군환자(허혈성 심장질환의 가족력, 고혈압, 고콜레스테롤혈증, 비만, 당뇨 등 복합적 위험인자를 가진 환자)에서 심혈관계 위험성 감소로 변경했다고 최근 밝혔다.

또 용법 용량을 기존에는 식후 복용 권장했으나 장용정이므로 충분한 물과 함께 식전에 복용할 수 있도록 했다.

허가사항이 변경된 아스피린 단일제는 바이엘코리아의 '아스피린프로텍트정100밀리그람'을 포함해 총 60개 품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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