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관성 서울식약청장, 국립암센터 방사선의약품 GMP 상황 점검
김용주 기자 yjkim@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7-02-17 09:36   

식품의약품안전처 김관성 서울지방식약청은 2월 17일 방사성의약품을 제조하고 있는 '국립암센터'(경기도 고양시 소재)를 방문한다.

이번 방문은 2017년까지 방사성의약품에 대해 GMP 적합 판정을 받아야 하는 제조업체의 준비과정을 점검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하기 위해 진행됐다.

신규 방사성의약품 제조업체는 2015년 7월부터 GMP 적용이 의무화됐으며, 기존 제조업체는 올해 6월까지 ‘의약품 제조 및 품질관리 기준’(GMP) 적용을 완료하고 12월까지 GMP 적합 판정을 받아야 한다.

서울식약청은 이번 현장방문 이후에도 방사성의약품 제조업체가 GMP를 원활히 적용할 수 있도록 행정지원 및 간담회 등을 실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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