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의약품안전처 대전지방식약청은 2월 1일 대전‧세종‧충남북 지역 의약품 제조소가 참여하는 'GMP 적합판정서 실무협의회’를 개최한다.
협의회는 2015년부터 실시한 의약품 제조‧품질관리기준(GMP) 적합판정 사례 등을 업계와 공유함으로써 3년 주기 GMP 적합평가 제도의 안정적 운영을 위해 마련됐다.
협의회는 △관내 의약품 제조소 GMP 적합평가 주요 사례 공유 △GMP 적합판정 관련 개선사항 논의 △변화되는 사후관리 방향 안내 등의 순으로 진행된다.
대전식약청은 이번 협의회를 통해 관내 의약품 제약사의 GMP 운영 수준을 향상시키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의약품 GMP 적합판정서 제도의 안정적 정착을 위해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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