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규 차관, 융합연구 벤처·창업 혁신현장 방문
분당 헬스케어 혁신파크·의료 클러스터 조성 격려
신은진 기자 ejshin@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6-07-26 14:38   


방문규 보건복지부 차관은 26일 국내 헬스케어 산업의 핵심 인프라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분당 헬스케어 혁신파크'를 방문하여 그 운영 현황 및 준비 중인 '의료 클러스터 조성' 계획에 대해 보고받고 혁신파크 주요시설(연구공간, 벤처기업)을 둘러보았다.

이 자리에서 방문규 차관은 미래의 헬스케어 산업은 다양한 학문과 기술이 융·복합된 새로운 혁신을 지향하므로, 이에 대한 대응으로 헬스케어 혁신파크와 의료 클러스터의 필요성에 적극 공감하면서 추진 시 애로사항 청취와 함께 혁신파크 관계자 및 입주기업 직원들을 격려하였다.

방문규 차관은 "헬스케어 혁신파크가 헬스케어 산업의 육성 및 미래 신성장동력을 창출하는 핵심거점으로서의 역할을 담당해 주길 기대한디"며, "헬스케어 혁신파크의 조기 성과 창출 및 의료 클러스터의 성공적 조성을 위해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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