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혁신형 제약기업 6개사 신규 선정
인증기간 3년…약가우대 등 혜택
신은진 기자 ejshin@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6-07-07 14:48   수정 2016.07.07 16:30

 


2016년도 혁신형 제약기업 인증 및 인증서 수여식이 개최됐다.

보건복지부는 7일 '혁신형 제약기업 CEO 간담회'를 개최하고, 2016년 혁신형 제약기업 신규 인증 및 인증서 수여식을 진행했다.

2016년 혁신형 제약기업에는 동아ST, 동화약품, 영진약품, 파마리서치프로덕트, 파미셀, 코아스템(가나다순)이 신규 선정되어, 총 46개사의 혁신형 제약기업 인증이 이뤄졌다.

선정된 기업의 인증은 3년간 유효, 이후 재인증 과정을 통해 연장 가능하며, 인증기업은 R&D 지원시 가점 부여, 국제공동연구 지원과 함께 약가우대 등을 받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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