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UR, 5월 비급여의약품 61품목 추가
심평원, 5월 비급여의약품 총15,412품목…삭제 24품목
최재경 기자 cjk0304@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6-05-02 07:19   수정 2016.05.02 07:20
JW중외제약 화콜씨콜드연질캡슐 등 61개 품목이 5월 비급여의약품목록에 추가됐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최근 공개한  DUR서비스 대상 5월 비급여의약품 목록은 총15,412품목이다. 

이중 5월에 추가된 품목은 61품목으로 슈넬생명과학 '조이롱정(타다라필)', 세엘진 '레블리미드캡슐', 한독 '스트렌식주', 국제약품 '페리케어정', 테라젠이텍스 '테라카스츄정' '테라카스정' 등이다. 

삭제된 품목은 24개 품목으로 한국베링거인겔하임 '자디앙정', 한국얀센 '뉴신타서방정', 한국릴리 '트루리시티', 길리어드사이언스코리아 '소발디정' '하보니정' 등 이 급여 등재로 목록에서 삭제됐다. 

DUR 대상 비급여 의약품은 식품의약품안전처가 허가하고 표준코드가 부여된 품목 중 보건 복지부가 고시한 '약제급여목록 및 급여상한금액'에 등재되지 않은 의약품으로 주성분 코드가 부여된 의약품이다. 

비급여목록에 올라간 품목은 처방전내 점검 및 처방전간 점검 대상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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