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생제 내성 아시아 보건장관회의 공식성명 발표
복지부, 항상제내성 관련 국가차원 중장기 계획 수립
신은진 기자 ejshin@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6-04-21 15:19   


아시아 보건장관들이 아시아태평양 지역 항생제 내성퇴치를 위한 협력계획을 공식발표했다.

16일 일본 도쿄에서 개최된 항생제 내성 아시아 장관회의 결과, 국가별 범부처 항생제 내성 관리 국가 중장기계획 수립 촉구 및 보건 분야뿐만 아니라 농업, 환경 분야를 포함한 아시아태평양 지역항생제 내성 퇴치 협력 강화를 주요 내용으로 하는 아시아 보건장관 공식성명을 발표했다.

현재 보건복지부는 WHO가 제시한 글로벌 행동계획(2015)과 아태지역 액션 아젠다를(2015) 기반으로 항생제내성균의 발생예방-감시강화-확산예방 및 관리기반 구축의 4가지 전략을 기초로 국가 차원의 중장기 계획을 수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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