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처 제3대 처장에 손문기 차장 승진임명
국립보건원 특채입후 식품의약품안전 전문가로 근무
신은진 기자 ejshin@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6-03-27 20:45   수정 2016.03.28 06:11
식품의약품안전처 제3대 처장에 손문기 식약차장이 승진임명됐다.

박근혜 대통령은 27일 식품의약품안전처 처장에 손문기 현 식품의약품안전처 차장을 승진 임명했다. 

1963년생으로 경기고와 연세대 식품공학과를 졸업한 손 신임 처장은 1990년 질병관리본부의 전신인 국립보건원에 특채입사한 이후 식품의약품안전 전문가로 근무해왔다.
 
한편 식약처는 초대 정승 처장을 거쳐 약대 출신의 김승희 처장을 지나 3번째 처장을 맞게 됐다.
 
2015년 4월 6일자로 2대 식약처 처장에 임명된 김승희 전 처장은 3월 12일 청와대에 사표를 제출하고 새누리당의 20대 총선 비례대표 후보자 신청에 응모, 당선 안정권인 11번을 배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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