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스 공식 종식선언이 이달 29일로 예정된 가운데, 보건복지부가 종식 이후에도 메르스 피해자 지원에 적극적으로 나서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정진엽 보건복지부 장관은 8일 복지부 국감에서 메르스 종식 선언 이후에도 인과성이 있다고 파악되는 환자에 대해서는 꾸준히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새누리당 이종진 의원은 "메르스 종식 선언을 앞두고 있고, 복지부는 피해자들에게 생계지원을 해주고 있다고 하는데 생계비 지원을 담당하는 복지부는 기초생활보장과에서는 지원대상이 몇 명인지도 모르고 있다"며 "복지부는 왜 제대로 파악하지 못하고 있느냐"고 지적했다.
이에 정 장관은 "메르스 통합지원시스템을 통해 지원대상자를 파악하고 있으나 누락된 사람들이 있어 이들을 발굴하는 작업은 지자체와 협조를 통해 계속 진행하고 있다. 인원파악을 위해 노력하겠다"며 "인과성이 있다고 파악되는 환자에 대해서는 꾸준히 지원할 예정이다"고 답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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