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처가 안전성이 확보된다면 약국 간 교품을 허용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김승희 식품의약품안전처장은 14일 식약처 국정감사에서 약국 간 교품 허용방안 대해 보건복지부, 대한약사회 등과 논의를 진행중임을 전했다.
새누리당 김정록 의원은 "재고의약품으로 인해 약국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 식약처가 허용할 수 있는 범위에서 약국 간 교품을 허용할 필요가 있다고 본다"고 말했다.
김 의원은 "복지부나 식약처가 관심을 가지면 미비한 부분을 보완해 재고의약품을 줄일 수 있을것이다."고 덧붙였다.
이에 김 처장은 "복지부, 약사회 등과 민간협의체를 구성해 논의중이다. 안전성에 문제가 없는 범위내에서 약국 간 교품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답변했다.
| 01 | 셀트리온, '키트루다 바이오시밀러' 임상3상... |
| 02 | 네오이뮨텍, 'NT-I7' 비소세포폐암 미국 FDA... |
| 03 | “미국은 이미 펩타이드 대유행” 케어젠, 원... |
| 04 | 코오롱바이오텍, 바이오 코리아서 첨단바이... |
| 05 | 서타라, 규제·메디컬 라이팅 사업 베리스탯... |
| 06 | 국내 1호 첨단재생의료 치료 탄생… 희귀 림... |
| 07 | 제니텍 홍성창 대표, '제35회 올해의 베스트... |
| 08 | 동아ST-앱티스,미국암연구학회서 항암 파이... |
| 09 | [AACR] 리가켐바이오가 던진 ‘BCMA ADC 신약... |
| 10 | 루닛, 2115억원 유증 구주주 청약률 104.7%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