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분기 약국 월평균 조제료 1334만원…약국비용 4.3% 증가
1분기 진료비통계지표, 총급여비 14조 190억원, 전년동기대비 7.2% 증가
최재경 기자 cjk0304@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5-06-03 12:03   수정 2015.06.04 08:53

올 1분기 약국 월평균 조제매출은 1334만원 수준으로 나타났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최근 공개한 '2015년 1분기 진료비통계자료'에 따르면,  2015년 1분기 요양급여비용은 14조 19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7.2% 증가했다.

통계에 따르면  3분기 약국 수는 21,142개소로 나타났으며  약국 요양급여비는 3조 2415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4.3% 증가했다. 약품비는

입원진료비는 4조 9786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9.6% 증가했으며 외래진료비는 5조 7989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6.9%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요양기관종별 심사실적을 살펴보면, 2015년 1분기 요양급여비용 증가율이 가장 높은 종별은 치과병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4.0% (78억원) 증가했으며  가장 높은 증가액을 나타낸 종별은 병원(요양병원 포함)으로 전년 동기 대비 2조 34억원(9.4%) 증가했다. 


의원급은  2014년 1분기 2조 7744억원에서 2015년 1분기 2조 9109억원으로 4.9%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2015년 1분기 행위별 수가 4대 분류별로는 기본진료료가 28.36%, 진료행위료가 41.66%, 약품비가 26.35%, 재료대가 3.63%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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