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가특허연계제도 시작과 함께 80여건의 제네릭품목허가신청이 이뤄진 것으로 확인됐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17일 기준 약 80여개 업체가 제네릭품목 허가를 신청했다고 밝혔다.
중소 제약사의 피해가 있을 것이라는 우려와 달리 제네릭품목허가를 신청한 업체의 절반가량은 중소제약업체인것으로 확인됐다.
또한 신청업체중 4 ~ 50%는 단독 업체 접수로 알려졌다.
한편 허가신청자는 허가신청일로부터 20일이내에 특허권자 및 품목허가권자에게 특허관계확인서를 제출해야 하며, 향후 홈페이지를 통해 통지의약품 허가신청일, 제형 등의 정보가 공개될 예정이다.
| 01 | 휴온스, 휴온스랩 흡수합병…바이오·R&D 경쟁... |
| 02 | 한미약품, ‘랩스커버리’ 적용 비만신약 당... |
| 03 | 아리바이오, “소룩스와 합병 추진 변함없다” |
| 04 | 은행잎 추출물, 알츠하이머 치매 원인 ‘베타... |
| 05 | AR1001, 9월 톱라인 공개 카운트다운…K바이... |
| 06 | [기업분석]한국 콜마 1Q 매출 7280억…전년... |
| 07 | 인트로바이오파마, 경구용 세마글루타이드 ... |
| 08 | 큐리오시스,레비티와 110억규모 ‘라이브셀 ... |
| 09 | 안국약품, 1분기 영업익 160억…전분기 적자 ... |
| 10 | 용마로지스, 안성 신허브 물류센터 착공…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