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승 식약처장 사표제출 마쳐 '수리 대기중'
새누리당 공천 가시화
신은진 기자 ejshin@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5-03-11 14:38   수정 2015.03.11 14:39

정승 식품의약품안전처장이 사표를 제출하고 사표수리 절차만을 남겨두고 있다.

4.29 보궐선거에 출마할 것으로 예상됐던 정승 처장은 10일자로 사표를 제출하고 이번주까지만 출근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정 처장의 보궐선거 출마 준비가 본격화 된 것이다.

그간 정승 처장은 광주 서구(을)지역에 새누리당 공천 출마 유력설을 부정하지 않았으며, 지난달부터는 공식적인 일정을 잡지 않고 업무를 수행해 출마유력설이 공공연한 사실이었다.

한편 정승 처장은 전남 완도 출신으로 광주 동신고, 전남대 경제학과를 졸업한 여권의 유력 호남인맥으로, 박근혜 대통령 후보시절 광주지역 선대본부장을 지냈다.

약업신문 공식 SNS 채널 구독
블로그 유튜브 텔레그램 링크드인 페이스북 카카오톡
전체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