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부, 다빈도 일반약 가격조사 발표 3월초로 연기
내부검토 늦어져 결과 발표 지연
신은진 기자 ejshin@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5-02-25 06:10   수정 2015.02.25 07:07

설 이전에 공개될 것으로 알려졌던 다빈도 일반약 가격조사 결과 발표가 3월초로 연기됐다.

24일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2014년도 다소비 일반약 판매가격 실태조사 결과 발표가 3월초로 미뤄졌다.

다소비 일반약 판매가격 조사결과는 본래 1월 중 발표될 예정이었으나, 설 연휴 이전으로 한 차례 연기 됐었고 또다시 발표가 지연된 것.

당시 복지부는 소비자원과 자료 공유 등의 과정이 추가되면서 결과 발표가 늦어지고 있다고 설명한 바 있다.

복지부 관계자는 "내부검토가 지연되면서 아직 장차관급까지 보고가 이뤄지지 못한 상태다"고 "이미 발표가 지연된만큼 3월초에는 결과 발표가 가능할 수 있게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다소비 일반약 가격조사는 기존 가격조사와 달리 약사조사원이 직접 다소비 일반의약품 가격조사를 실시해 관심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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