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평원 창원지원, 올해 첫 ‘국민평가단’ 회의
고객중심 서비스 개선방안 마련을 위한 토론
최재경 기자 cjk0304@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4-03-17 10:22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창원지원(지원장 박명숙)은 국민 고객과 소통-협력을 통한 고객중심 서비스 개선방안 마련을 위해 제3기 국민평가단 위원 30명을 위촉하고, 첫 회의를 경남(3.13), 울산(3.14)에서 각각 개최하였다.

이날 행사에서 박명숙 지원장은 국민 건강증진을 위한 심평원의 역할과 기능이 지역사회에 더 큰 기여를 할 수 있도록 평가위원들의 적극적인 활동을 당부하였다. 또한, 진료비 확인요청 서비스 이용 시 불편사항 개선방안 모색, 심평원의 서비스를 지역 주민에게 홍보하는 방안 등이 논의되었다.

심평원 창원지원 관계자는 “앞으로 국민평가단과 함께 고객중심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개선함으로써 국민 고객에게 더욱 가깝게 다가가는 노력을 계속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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