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부 "의료기관 휴진 29%→20%로 감소“
오전, 오후 전수조사 실시 결과 공개
김지혜 기자 healthkjh@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4-03-10 22:41   수정 2014.03.11 16:09

보건복지부가 10일 오후 전체 의료기관의 20.9%가 집단휴진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이 같은 수치는 이날 오전 집계결과인 29.1%보다 감소한 수치로, 복지부는 오전에 휴진했다가 오후에 진료를 개시한 것으로 확인하고 있다.

또 오전에 전화를 받지 않아 휴진으로 집계됐으나 현장 점검 결과 오전부터 계속 진료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설명했다.

복지부는 휴진현황을 파악하기 위해 오전,오후 2차례 전수조사 및 현장방문 조사를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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