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나테크 코리아, 박용재 지사장 공동 대표 선임
한국 지사 대표, 100% 경영 결정권 행사...한국 시장 잠재적 성장성 반영
임세호 기자 woods3037@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0-04-15 13:47   
▲ 박용재 대표

매나테크 코리아(대표 박용재)는 박용재 지사장을 매나테크 코리아의 공동대표이사로 선임함으로써 로날드 디 노만 대표와 함께 공동대표 체제로 변경한다고 13일 밝혔다.

미국 본사를 비롯 캐나다, 유럽, 일본 등 16개 국가에 진출해 있는 매나테크에서 지사장을 대표이사로 선임하는 경우는 특별한 케이스로써, 매나테크가 한국 시장에 거는 강한 기대감과 잠재적인 성장 가능성을 높이 평가, 반영된 것이라 할 수 있다. 또한 매나테크 코리아에서는 처음 있는 이례적인 케이스이다.

박용재 공동대표이사가 매나테크 코리아의 실질적인 경영에 최종 결정권을 행사 할 수 있게 됨으로써 매나테크 코리아는 한국 사업자들의 특성에 맞추어 활발하고 도전적인 마케팅, 영업 활동 진행은 물론 보다 실효성 있고 향상된 고객 서비스 시스템을 갖출 수 있을 것으로 기대 된다.

지난 10월 매나테크 코리아 지사장으로 부임한 박용재 공동대표이사는 6개월이라는 짧은 기간 동안 사업자들과의 활발한 커뮤니케이션 활동, 지사의 체계적인 경영 시스템 구축, 한국 시장에 적합한 새로운 제품 출시 등 매나테크 코리아의 경영에 발전적인 변화를 이끌어 그 능력을 인정 받았으며 매나테크 본사로부터 두터운 신임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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