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평양제약,기미 미백 동시 해결 제품 출시
'화이트 프로젝트' 2종, 먹으면서 치료하고 에센스로 관리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0-04-01 10:30   수정 2010.04.01 10:34

태평양제약(대표이사:이우영)은 기미개선과 미백을 동시에 해결할 수 있는 '화이트 프로젝트' 제품을 발매했다.

회사측에 따르면 이 제품은 화이트 프로젝트정과 에센스 제품으로 구성돼 있으며, 화이트 프로젝트정은 기존 미백치료제 성분인 L시스테인, 비타민C 성분에 일본 후생성에서 효능을 승인 받은 트라넥삼산을 추가 처방해 기미를 치료한다.

아모레퍼시픽 기술연구소에서 개발한  화이트프로젝트 에센스는 식약청에서 인정한 기능성 미백고시원료 나이아신아마이드 성분이 맑고 투명한 피부로 가꿔준다.

화이트 프로젝트정의 주성분인 트라넥삼산은 Anti Plasmin 작용으로 여성 호르몬이 원인이 되는 기미 생성을 억제하고, L시스테인이 흑갈색 멜라닌 생성을 막아주며, 비타민C가 노화와  기미를 유발하는 활성 산소를 잡아 주어 복합적으로 기미를 치료해 준다는 게 회사측 설명.

회사 관계자는 "화이트 프로젝트는 정제로 먹어서 치료하고 에센스로 관리하는 제품으로 기미와 미백 두 가지 효과를 동시에 기대할 수 있는 제품이다. "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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