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정거래위원회가 서울제약에 이어 파마킹에 대한 조사를 진행했다.
3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오전 9시 40분경 공정위 직원 4명이 파마킹을 방문해 조사를 진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공정위의 이번 방문조사는 지난해 심평원 의약품관리종합정보센터의 의약품 유통거래 조사 결과 공정위에 조사 의뢰된 7개 제약사에 대한 조사로 파악되고 있다.
이때 복지부는 거래가 있는 제약사 7곳에 대해 리베이트를 의심해 공정위에 조사를 의뢰한 바 있다.
당시 복지부가 공정위에 조사 의뢰한 제약사는 서울제약, 삼진제약, 한국웨일즈제약, 이연제약, 파마킹, 삼성제약, 한국BMI이다.
따라서 서울제약과 파마킹의 연이은 공정위 조사는 지난해 의약품 유통거래 조사에 따른 후속조사로 비쳐지고 있다.
이에 따라 서울제약과 파마킹을 제외한 나머지 해당 제약사들도 긴장감을 늦추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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