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상약리학회, 신상구 회장 유임 결정
정기총회서 확정… 노형근 이사장도 임기 2년 유임
이호영 기자 lhy37@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9-12-10 09:19   수정 2009.12.10 09:28
▲ 신상구 회장(좌)과 노형근 이사장(우)

대한임상약리학회는 지난 1일부터 3일까지 서울 신라호텔에서 개최한 제18차 대한임상약리학회 추계학술대회 및 정기총회에서 신상구(서울의대) 회장과 노형근(가천의대) 이사장의 유임을 결정했다.

이에 따라 신상구 회장과 노형근 이사장은 앞으로 2년간 대한임상약리학회를 계속 이끌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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