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제약, 茶처럼 마시는 감기약 '판토플루' 출시
감기약 성분 내 비타민C 함유...피로 회복ㆍ수분 보충
임세호 기자 woods3037@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9-12-09 11:06   

삼성제약공업은 갑자기 쌀쌀해진 날씨에 대응해 茶처럼 마시는 감기약 ‘판토플루’를 출시했다.

삼성제약는 국내에서 처음으로 茶처럼 마시는 감기약 ‘판토티산’을 출시했었고,  ‘판토플루’는 효능과 향을 업그레이드 시킨 제품으로 올해 본격적인 마케팅을 실시해 판매에 주력할 계획이다.

판토플루는 오한 및 근육통을 동반한 몸살, 발열, 코감기, 목감기(인후통) 등에 효과가 있다. 하루 3회 복용으로 감기증상을 효과적으로 개선시키며, 감기약 성분 내에 비타민C가 함유돼 있어 피로 회복은 물론 마시는 즉시 수분을 보충해 주어 일석이조의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뜨거운 액상 상태로 복용하기 때문에 흡수가 빨라 감기 증상을 신속히 개선시킨다. 삼성제약 임종현 영업본부장은은 12월을 집중홍보 기간으로 정하고 제품 판매 활성화를 위한 영업부 교육을 실시해 거래처 판매를 독려하고 있다. 

차처럼 마시는 종합감기약이라는 제품특성을 잘 살리고자 하는 의도에서 각종 홍보도 실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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