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웅제약이 기존 연질캅셀제가 여름철에 잘 녹는 단점을 보완해 정제로 개발한 품목인 '복합우루사정' 및 '대웅우루사비정'을 내놓을 것으로 보인다.
식약청은 3일 주간 품목허가 현황을 발표, 지난주(11.23~27) 허가(신고)된 품목은 '복합우루사정' 및 '대웅우루사비정' 등 총 53품목이라고 밝혔다.
전문의약품 19품목, 일반의약품 10품목 등 완제의약품은 29품목이며, 원료 6품목, 한약재 18품목이다.
한국릴리(유)의 “스트라테라캡슐80밀리그램(아토목세틴염산염)”은 6세 이상의 소아 및 청소년의 주의력 결핍/과잉행동 장애(ADHD)의 치료제로 허가됐다.
또한 이미 허가되어 있고 동일한 유효성분 및 효능ㆍ효과를 가진 한국릴리(유)의 “스트라테라캡슐10밀리그람, 18밀리그람, 25밀리그람, 40밀리그람, 60밀리그람 (2006.09.29. 허가)”의 재심사 잔여기간(2009.11.23 ~ 2012.09.28)이 부과됐다.
한편 '주간 품목허가 등 현황'은 식품의약품안전청 의약품사이트(http://ezdrug.kfda.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주간 의약품 허가(신고) 현황(09.11.23~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