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청, 소비자 피해 상담 모니터링 실시
소비자단체와 광고 피해 예방 및 피해 상담 공동 추진
임세호 기자 woods3037@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9-04-06 18:23   

대구지방식약청은 6일부터 상대적 취약계층인 노인들을 위한 허위과대광고 피해 불만사항 예방 홍보 및 피해상담을 하기위해 소비자 상담활동에 대한 모니터링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대구식약청은 허위과대 광고행위의 지속적인 단속에도 불구하고 민원이 계속 발생하고 있는 건강기능식품과 의료기기 등의 피해예방을 위해 올해 '어르신 섬김 프로그램'으로 대구ㆍ경북지역의 노인대학이나 복지관 28개소를 방문, 5,020명에 대한 안내 홍보와 소비자 단체의 피해사례 현장 상담을 합동으로 실시하기로 했다.

한편 대구청은 지난해에도 대구경북지역의 소비자단체인 전국주부교실경북지부와 대구소비자단체협의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했으며, 지난 2월12일에는 '2009년도 소비자단체 실무자 간담회'를 개최, 피해예방을 위한 모니터링으로 추진했으며 또한 현재까지 부정불량식품으로 인한 피해예방 활동과 식품안전을 위한 노력을 공동으로 추진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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