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온스 윤성태 부회장 이사 재선임
허인구 사장 이사 선임...주당 30원 현금배당
임세호 기자 woods3037@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9-03-21 23:44   

휴온스(대표이사 윤성태)는 지난 20일 향남제약공단사업협동조합 내 대 강당에서 제 22기 정기주주총회를 개최하고 제22기 대차대조표, 손익계산서 및 이익잉여금처분계산서를 승인했다.

또한 이날 총회에서는 임기가 만료된 윤성태 회장을 재선임하는 한편 허인구 사장을 이사로 새로 선임했다.
 
이 날 총회에서는 약 40여명의 주주들이 참석한 가운데 윤성태 부회장은 “지난해 전년 대비 매출이 19%, 영업이익 약10%, 그리고 순이익 16%이상의 실적을 달성할 수 있었던 것은 당사 임직원 뿐 아니라 주주들의 관심과 격려, 끊임없는 신뢰가 있었기에 가능하였다고 밝히면서 올 4월 중에 완공 될 제천 신공장의 최적화를 통해 휴온스가 한 단계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정관변경을 통해 기존 사업목적외에 신재생 에너지 및 관련부대사업, 레저사업, 친환경 사업을 추가했으며 당사의 강점인 리도카인 영업망을 이용한 치과기자재 제조 및 판매를 통해 기업가치 제고노력을 해 나갈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배당면에 있어서는 현금배당은 주당 30원, 주식배당은 1주당 약0.01686을 배당 의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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