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시, 치과의사 95.2%, 한의사 95.6 % 합격률 기록
국시, 치과의사 95.2%, 한의사 95.6 % 합격률 기록
임세호 기자 woods3037@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9-01-30 14:00   

지난 16일 시행된 제61회 치과의사, 제64회 한의사 국가시험의 합격자가 2009년 1월 30일에 발표됐다.

치과의사는 816명의 응시생 중 777명이 합격해 합격률 95.2%(지난해 95.4%), 한의사는 929명의 응시생 중 888명이 합격해 합격률 95.6%(지난해 89.7%)로 집계됐다.

수석 합격자는 치과의사 국가시험에서 340점 만점에 307.5점(90.4점)을 취득한 서울대학교 치의학전문대학원의 서희연씨(응시번호 02010681), 한의사 국가시험에서 420점 만점에 388.0점(92.4점)을 취득한 대전대학교 박슬기씨(응시번호 03010878)이다.

특히 이번 치과의사 국가시험에서는 외국대학출신자 5명(뉴질랜드 1명, 일본 1명, 필리핀 3명)이 응시해 모두 합격했으며, 한의사 국가시험에서는 북한대학 출신자 2명중 1명이 합격한 것으로 나타났다.

합격자는 국시원 홈페이지(www.kuksiwon.or.kr)를 비롯, 대한치과의사협회(www.kda.or.kr), 대한한의사협회(www.koma.or.kr) 홈페이지 및 ARS 안내(060-700-2353)로 합격여부를 확인할 수 있으며, 응시원서 인터넷 접수자에게는 문자메시지로 합격여부를 알려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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