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약품, 올해 첫 부도
이권구 기자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9-01-02 13:54   

천안시 소재  천안약품이 2일 어음을 막지 못해 올해 첫 부도 처리됐다.

부도 원인은 경영난에 따른 것으로 , 인영약품과 교품의 영향으로 전해지고 있다.

천안약품은 평소 S제약 D제약, J제약 등의 약품을 서울로 많이 반출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업체는 지난해 봄에도 1차 부도를 낸 전력이 있어 제약사들이 주목해 왔다.

부도 규모는 10억원 안팎으로 추산되며, 30여 제약사들이 거래한 것으로 파악되고 보건소와 약국을 위주로 영업한 것으로 전해졌다.  
 
 

약업신문 공식 SNS 채널 구독
블로그 유튜브 텔레그램 링크드인 페이스북 카카오톡
전체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