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광약품, '세계적 신약개발기업 도약 매진'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9-01-02 14:20   수정 2009.01.02 16:01

부광약품(대표이사 이성구)은 2일 2009년 시무식을 열고,세계적인 신약기업으로 도약할 것을 다짐했다.

이날 이성구 사장은 신년사를 통해 금년에도 대내외의 어려운 환경이 예상됨으로 임직원모두 각 분야에서 최선을 다함으로써 회사의 성장과 이익에 기여해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글로벌 신약인 B형간염치료제 레보비르에 버금가는 신약들의 개발을 추진하고 있으며, 계열회사인 안트로젠을 통하여 희귀병 치료제의 본격적인 임상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히고, 임직원 모두 2009년 꿈을 원대하게 갖고  세계적인 신약기업으로 총력전진하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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