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미약품 임성기 대표이사 회장은 2일 본사 2층 파크홀에서 2009년 시무식을 갖고 “기본과 원칙을 지키는 한미약품만의 경영모델을 재정립해 위기를 기회로 바꾸자”고 밝혔다.
임 회장은 신년사에서 “한미약품은 위기 때마다 성장했던 2번의 성공신화를이미 만들어 낸 바 있다”며 “가시화 단계에 접어든 신약 파이프라인에 대한 계속적인 투자와 기본과 원칙에 충실한 장거리 마라톤식 영업모델을 재확립함으로써 새 출발하는 한 해를 만들자”고 강조했다.
기본과 원칙을 수차례 언급한 임 회장은 1997년 IMF 외환위기 당시 마이크로에멀젼 개량기술 수출로 수백억원대의 계약금 및 로열티를 받았던 사례와 2000년 의약분업 제도 시행 때 발빠른 경영전략 변화와 철저한 준비로 고성장했던 점을 지적하며 위기에 강한 한미약품의 저력을 올 해도 보여주자고 직원들을 독려했다.
| 01 | 휴온스, 휴온스랩 흡수합병…바이오·R&D 경쟁... |
| 02 | 한미약품, ‘랩스커버리’ 적용 비만신약 당... |
| 03 | 아리바이오, “소룩스와 합병 추진 변함없다” |
| 04 | 은행잎 추출물, 알츠하이머 치매 원인 ‘베타... |
| 05 | AR1001, 9월 톱라인 공개 카운트다운…K바이... |
| 06 | [기업분석]한국 콜마 1Q 매출 7280억…전년... |
| 07 | 인트로바이오파마, 경구용 세마글루타이드 ... |
| 08 | 큐리오시스,레비티와 110억규모 ‘라이브셀 ... |
| 09 | 안국약품, 1분기 영업익 160억…전분기 적자 ... |
| 10 | 용마로지스, 안성 신허브 물류센터 착공…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