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십자는 2일 새해를 맞이하는 시무식을 열고 본격적인 기축년 새해 업무를 시작했다.
본사 목암빌딩에서 열린 시무식에서는 전국의 사업장 및 자회사가 화상중계 시스템으로 온·오프라인을 통해 한자리에 모여 2년 연속 이룬 고성장을 올해도 이어가자고 다짐했다.
허영섭 회장은 신년사를 통해 “세계적인 경기침체와 불황으로 대외의존도가 높은 우리나라도 큰 충격을 받고 있다”며 “어려움에 처할수록 단결하고 응집된 힘을 발휘하는 우리 민족의 유별난 유전자와 근성으로 위기를 극복하자”고 말했다.
허회장은 “지난해 어려운 상황에서도 2년 연속 괄목할만한 성장을 이뤄냈다”며 임직원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새해 캐치프레이즈인 ‘Plus 1000 Continuous Growth’를 달성해 매출액 6,000억 원 시대를 열자”고 말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서는 올해부터 생산을 시작할 녹십자의 새로운 생산기지 오창공장과 화순공장도 화상중계 시스템에 연결되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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