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구약, 내달 8일 정총 개최
30일 최종이사회 열고 내년 예산 심의
이호영 기자 lhy37@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8-12-31 20:18   수정 2009.01.05 10:17

양천구약사회(회장 김병진)는 지난 30일 '2008년 최종이사회'를 개최했다.

이날 이사회에서 구약사회는 내년 신상신고비를 67만 8천원으로 결정하는 등 1억 630여만원의 2009년도 예산을 심의하고 총회에 상정하기로 했다.

아울러 구약사회는 2009년도 총회를 내달 8일 오후 9시 구약사회관에서 개최하기로 결정하고 총회 표창자 명단을 확정했다.

김병진 회장은 이날 이사회에서 "홈페이지 개편작업이 마무리되면 새해에는 한층 더 나아진 약사회의 발전된 모습을 볼 수 있을 것"이라며 "내년 5월까지 신상신고를 하지 않은 회원은 자동으로 팜매니저2000 접속이 끊기게 되므로 반드시 5월전까지 신상신고를 마칠 수 있도록 회원들에게 홍보를 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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