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약품은 대우제약으로 사명을 변경하고 지용훈 부사장이 대표이사 사장으로 취임했다.
지용훈 사장은 서울의대를 졸업 삼성서울병원에서 안과 전문의를 취득한 후 ‘눈에미소안과’ 원장을 역임하고 대우제약에는 2006년도에 입사했다.
특히 2008년도에 마케팅과 영업본부를 강화, 영업조직의 안정화 구축에 많은 역량을 발휘했다.
지 사장은 2009년 창사 33주년을 맞아 “Impossible 을 l`m possible” 이라는 슬로건을 가지고 제 2의 도약을 위한 발판의 원년으로 삼아 중견제약회사로 우뚝서는 모습을 보여주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한편 강호경 전 대표이사는 고문으로 위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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