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태안 피해복구 기여로 '표창'
16일 충남도지사 표창패 수여··· 인보사업 잇따라
이호영 기자 lhy37@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8-12-19 17:46   수정 2008.12.19 17:54

충남약사회(회장 노숙희)가 태안 유류피해지역 복구 주민 및 자원봉사자에 대한 봉사약국 운영과 성금기탁으로 피해복구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충청남도지사 표창패를 받았다.

지난 16일 충청남도청 행정부지사실에서 충남약사회 노숙희 회장과 임원들은 이완구 도지사를 대신해 김동완 행정부지사로부터 충남도지사 표창패를 전달받았다.

또한 노숙희 회장은 김동완 행정부지사에게 사회인보사업 성금 500만원을 기탁했고 이 자리에서 김 지사와 참석한 충남약사회 임원들은 약사회 현안 등에 대한 의견 교환의 시간을 가졌다.

이와 함께 노숙희 회장과 이희영, 전일수, 장순필 부회장, 강부규 총무이사는 충남지방경찰청 김동민 청장을 방문해 경찰들을 위한 열조끼 지원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약업신문 공식 SNS 채널 구독
블로그 유튜브 텔레그램 링크드인 페이스북 카카오톡
전체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